[뉴스플릭스] 김홍일 기자 =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풀리그 최종전에서 일본을 27-23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. 한국은 6전 전승으로 승점 12를 기록하며 대회를 마쳤다.
한국은 우승을 결정하는 마지막 경기에서 개최국 일본을 네 골 차로 제압했다. 일본은 5승1패로 은메달, 중국은 4승2패로 동메달을 차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