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뉴스플릭스] 김홍일 기자 = 한국 펜싱 여자 사브르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 결승에서 일본을 45-31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. 전하영·최세빈·서지연·김정미가 출전한 대표팀은 개최국을 14점 차로 제압했다.
여자 사브르는 2014 인천과 2018 자카르타·팔렘방 대회에서 연속 우승한 뒤 항저우 대회에서는 동메달에 머물렀다. 이번 우승으로 8년 만에 단체전 정상에 복귀했다.